홈 / 서울 용산구 행사 / Ob/scene Festival (옵/신) , 넬레 티델레프: 발걸음 세는 밤 (그리고 암전으로의 페이드)
공연
Ob/scene Festival (옵/신) , 넬레 티델레프: 발걸음 세는 밤 (그리고 암전으로의 페이드)
언제
11.21(토) ~ 11.22(일)
시간
토요일 ~ 일요일(17:30)
어디서
레이어 스튜디오 7 (LAYER 7)
지역
서울 용산구
요금
전석 30,000원
공연 길이
1시간
관람 연령
전체 관람가
종류
공연
주최
옵/신 페스티벌
출연
넬레 티델레프, 리즈벳 호른, 안트예 코르데스
자료 출처
KOPIS · 무용(서양/한국무용)
자료 확인
11월 3일
[공연소개] 넬레 티델레프의 ‹발걸음 세는 밤(그리고 암전으로의 페이드)›에서 세 명의 퍼포머들은 리듬 안팎을 오가며 그 흐름을 타다가도 이내 다시 놓쳐버린다. 그들은 기억하고, 잘못 기억하고, 서로를 따라 하고, 속도를 높이고, 서성이며, 다시 시작한다. 이들은 핀란드 뮤지션 켈리엘이 작품을 위해 작곡한 EDM/트랜스 사운드트랙과 함께 밤으로 깊이 들어간다. 가시성이 희미해지면서 윤곽과 그림자가 대신 자리를 차지하고, 반복과 동시성, 역동이 우리를 어둠 속으로 이끈다. 소소한 것에 대한 장난스럽고 다정하면서도 완고한 고집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