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한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기타리스트 박규희와 최고의 집시 기타리스트 박주원 각각의 분야에서 정상에 오른 두 연주자가 선보이는 마법같은 무대! 클래식 기타리스트 박규희는 알함브라 콩쿠르를 포함해 총 9회의 국제 콩쿠르 우승을 기록했으며, 벨기에 프렝탕 국제 기타 콩쿠르에서 최초의 여성, 최초의 아시아 우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집시 기타리스트 박주원은 ‘한국의 파코 데루치아’로 불리며, 신들린 테크닉과 폭넓은 감수성으로 음악계에 뚜렷한 족적을 남기고 있다.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부문 2회 연속 수상,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