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여덟 연주자가 들려주는 젊음의 이야기 젊음 다움 "젊은 예술가로군요!" 누구에게나 젊음의 시간이 있기 마련이다. 세상에 태어나 어린 시절을 지나면 젊음의 시기를 맞아 저마다 세상을 향해 출사표를 던진다. 하지만 젊은 시기를 맞았다고 해서 다 젊은 것은 아닌 것 같다. 젊음은 도전으로 그만의 바이브를 만들기에. 젊은 나이에 철이 들었다든지 '애늙은이'라든지 이런 말을 들으면 자신의 삶을 다시 생각해 봐야 한다. 더 늦기 전에. 그래서 '젊은' 예술가의 '젊은' 작품은 과거에 볼 수 없었던 기발한 아이디어로 남다른 매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