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홍성남당항 대하축제는 천수만의 청정한 바다와 싱싱한 제철 대하를 만날 수 있는 홍성의 대표적인 가을 먹거리 축제이다. 서해안 대표 미식 관광지인 남당항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제철을 맞아 살이 통통하게 오른 대하를 맛볼 수 있으며, 남당항의 아름다운 바다 풍경과 함께 다양한 공연과 즐길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2026년 축제는 9월 4일부터 11월 8일까지 남당항 일원에서 개최되며, 9월 4일부터 6일까지 개막공연이 펼쳐지고 9월 25일부터 26일까지는 추석공연이 마련된다. 개막 및 추석공연에는 빈예서, 박현빈을 비롯해